버마자료 & NEWS2006/09/06 11:28
시민운동가를 꿈꾼다-버마인 마웅저씨
아웅산 수지의 나라, '버마'...1988년 군사정권이 들어서면서, 나라이름을 '버마'에서 '미얀마'로 바꿨는데...이 나라에서 민주화운동을 하다 12년 전 한국에 온 한 청년 마웅저씨, 한국의 시민운동을 배워 훗날 민주화 된 조국에서 활동하고 싶다는 그를 만나봤다.


Posted by 꼬 마웅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