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올해 광주 인권상을 수상하게 된 인도네시아 도시빈민운동가
와르다 하피즈 여사를 만나 그녀와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하피즈에 대해선 이미 2년전에 시민행동과 시민방송을 통해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습니다.
버마,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의 국가는 다양한 민족들이 함께 하는 다민족국가입니다.
이런 국가들의 특징은 빈곤문제가 심한 만큼 소수민족문제도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동남아시아의 국민들은 가난하고 여러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나 쓰나미는 이들에게 가혹한 시련이 되었습니다.
작년의 광주인권상 수상자는 아웅산 수지여사였습니다. 이번 하피즈의 수상에 작년 광주인권상 수상자인 아웅산 수지여사 역시 기쁜 마음으로 축하의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버마활동가들은 인도네시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켜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하피즈여사의 활동은 인도네시아의 가난한 사람뿐 아니라 버마와 아시아의
빈민들을 위한 활동의 초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의 우직함에 세상을 바꾸어 갑니다"라는
신영복 선생님의 글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여러 국가에서 우리는 피부도 언어도 종교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빈곤,
전쟁, 국가폭력이라는 공통의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평등과 평화를 위한 계속적인 노력은 어찌면 어리석은 사람들의 우직함일 수 있습니다.
간디의 비폭력행동, 아웅산 수지여사의 평화을 위한 대화방식 그리고 하피즈 여사의 빈민활동은 세상을 바꾸는 지속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와르다 하피즈 여사를 만나 그녀와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하피즈에 대해선 이미 2년전에 시민행동과 시민방송을 통해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습니다.
버마,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의 국가는 다양한 민족들이 함께 하는 다민족국가입니다.
이런 국가들의 특징은 빈곤문제가 심한 만큼 소수민족문제도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동남아시아의 국민들은 가난하고 여러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나 쓰나미는 이들에게 가혹한 시련이 되었습니다.
작년의 광주인권상 수상자는 아웅산 수지여사였습니다. 이번 하피즈의 수상에 작년 광주인권상 수상자인 아웅산 수지여사 역시 기쁜 마음으로 축하의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버마활동가들은 인도네시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켜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하피즈여사의 활동은 인도네시아의 가난한 사람뿐 아니라 버마와 아시아의
빈민들을 위한 활동의 초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의 우직함에 세상을 바꾸어 갑니다"라는
신영복 선생님의 글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여러 국가에서 우리는 피부도 언어도 종교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빈곤,
전쟁, 국가폭력이라는 공통의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평등과 평화를 위한 계속적인 노력은 어찌면 어리석은 사람들의 우직함일 수 있습니다.
간디의 비폭력행동, 아웅산 수지여사의 평화을 위한 대화방식 그리고 하피즈 여사의 빈민활동은 세상을 바꾸는 지속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