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웅저일기2011/07/07 14:37

해인은 작년 초 ‘따비에’단체 만들 준비 과정부터

어머니(최신영 선생님)의 배속에 있으면 우리와 함께 해왔습니다.

해인이 출생한지 3개월, ‘따비에’의 발족식 행사 날 맞아서

공식적으로 ‘따비에’ 후원회원으로 시작했습니다.

“해인이는 정말 기적같이 보모님에게 와주었습니다.”라고

김 선생님과 최 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따비에’와 버마 아이들에게도 와주는 것 같았습니다.

버마 아이들의 귀한 친구 해인의 첫 돌을 의미 있게 돌잔치대신

나눔잔치(1만원으로 해인이 같은 버마의 어린이들을 돕고자)를

하는 방식으로 예쁘게 만들어주신 김 선생님과 최 선생님께 정말

감사하며, 해인이의 첫 돌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고맙습니다.

마웅저 아저씨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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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웅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