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마(미얀마)-태국 국경지역에 있는 난민촌 안에 살고 있는 청소년들은 세상과 만나기 힘들었습니다. 그 청소년들은 난민촌 밖에 갈 수 없고, 밖에 있는 사람들은 난민촌 안에 돌아가지 못합니다. 매날 또 같은 반찬을 먹고, 또 같은 사람을 만나고, 또 같은 이야기를 하고, 또 같은 것만 보며 버스, 지하철, 피자 등이 어떻게 생기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버마 난민 청소년들은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청소년-아이들의 교육문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덕분에 공부를 좀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