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비에소식2011/12/09 17:23

‘따비에’는 ‘강아지 똥’, ‘길아저 씨, 손아저 씨’ 한국 동화책 2권을 버마(미얀마)어로 번역해서 버마 아이-청소년들에게 지원했습니다. 지금 3번째 책으로 ‘말썽꾸러기 또또’ 동화책 번역 출판 작업 중이며 크리스마스를 맞아 출판할 예정입니다.

또한 ‘따비에’는 IT 교육을 통한 버마국내에 있는 청소년의 컴퓨터 활용 능력 함양, 실용 기술 보급을 목표로 컴퓨터 기초 교육과 DTP교육 교실을 해왔습니다. 1차(4월~5월), 2차(6월~7월), 3차(8월~9월) 등의 컴퓨터 교실을 잘 마쳤습니다. 지금 4차(11월~12월) 컴퓨터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4차 프로그램에 참여자 20명 대부분은 여자입니다. 장소는 버마 얀곤, 딴린에 있는 “뻰냐인큉” 도서관입니다.



 

Posted by 마웅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