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비에소식2011/12/31 14:30

한국 동화책 ‘말썽꾸러기 또또’는 버마(미얀마)어로 출판했습니다.

그 책은 3번째로 따비에가 버마 국내 아이-청소년 도서관들에게 지원한 책이 되었습니다.

지난 22일 양곤(옛수도)에 있는 ‘에이딘’라고 하는 아동 장애인 지원 센터에서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아 행사를 했습니다.
 
‘말썽꾸러기 또또’는 그 날 그 단체가 운영하고 있는 도서관에서부터 장애인,
비장애인 등 많은 버마 아이-청소년들을 찾아 만나고 있습니다.



Posted by 마웅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