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산 수지 여사의 석방을 촉구하는 촛불행진, 버마인들은 촛불을 높이 치켜들고 “수지에게 자유를” 외치며 중앙공원 일대를 한바퀴 돌았습니다.
오늘 우리가 아웅산수지 여사의 60회 생일 축하및 석방을 기원하는 이 자리에 참여하는 한국 국민들, 버마 국민들과 민주화 세력들이 버마 군부독재에게 아래와 같이 요구한다.
- 아 래 -
1. 아웅산수지 여사와 정치범 수감자들을 모두 석방하라.
2. 민족 화해를 위한 면담을 하루속히 개시하라.
3. 버마 군부독재가 자행하고 있는 모든 탄압(종교,정치,노동,인권 등)을 중단하라.

오늘 우리가 아웅산수지 여사의 60회 생일 축하및 석방을 기원하는 이 자리에 참여하는 한국 국민들, 버마 국민들과 민주화 세력들이 버마 군부독재에게 아래와 같이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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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웅산수지 여사와 정치범 수감자들을 모두 석방하라.
2. 민족 화해를 위한 면담을 하루속히 개시하라.
3. 버마 군부독재가 자행하고 있는 모든 탄압(종교,정치,노동,인권 등)을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