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웅저일기2009/03/23 18:03
"상상력과 용기로 대한민국 바꾸는 10대들 "책에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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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다녀온 한국 청소년들은 버마라는 나라는 하나의 민족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다양한 민족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나라임을 한국 사회에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한국 사회가 버마의 군부독재의 문제를 인식하고 인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버마인들과 함께 힘을 쓰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의 해외 교류활동을 통해 동남아시아는 가난한 지역 그리고 투자와 관광 지역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이제는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친근한 아시아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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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웅저
버마자료 & NEWS2009/03/23 11:53

(방콕=연합뉴스) 전성옥 특파원 = 미얀마 군사정부의 통제를 받고 있는 법원이 노동운동가의 변호인에 대해 불법단체와 연계됐다는 혐의를 인정, 징역 4년형을 선고했다고 AP통신이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을 인용해 20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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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웅저
버마자료 & NEWS2009/03/14 13:03
(방콕=연합뉴스) 전성옥 특파원 = 태국에 본부를 둔 미얀마 인권단체들이 13일 민주화 운동의 상징인 아웅산 수치 여사를 비롯한 모든 정치범의 석방을 위해 전 세계 시민으로부터 88만8천888명의 서명을 받아 유엔에 탄원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정치범지원협회(AAPP)와 '버마(미얀마 옛 이름) 민주화 포럼' 등 인권단체들은 태국 외신기자클럽(FCC)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버마 인권의 날'인 8월8일까지 국제사회에서 88만8천888명의 서명을 받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탄원서를 제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탄원서 서명 숫자를 88만8천888명으로 정한 것은 1988년 8월8일 미얀마에서 3천명이 희생된 '8-8-88 민주화 시위'를 상징하기 위한 것이다.

탄원서에는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필수적인 첫 단계로 모든 정치범의 석방에 반 사무총장이 최우선을 둘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서명운동 대변인인 소에 아웅은 최근 18개월 동안 미얀마에서는 정치범 수가 이전보다 두배가 늘어 2천100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소에 대변인은 또 미얀마 법정은 2007년 민주화 시위나 사이클론 '나르기스' 이재민 보호에 나섰다는 이유로 구금된 반체제 인사들에게 잇따라 중형이 선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 14일부터 엿새간 미얀마를 방문한 토머스 오제아 퀸타나 유엔인권특별보고관은 자신이 7개월 전 미얀마를 방문한 이후 지금까지 미얀마 군정 하의 인권 상황은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작년 8월에도 미얀마를 방문해 군정에 ▲인권보호 ▲정치범 석방 ▲입법체계 개선 ▲사법부 독립 등을 요구했었다.

앞서 이브라힘 감바리 유엔 특사도 지난 1월31일부터 나흘간 미얀마를 방문해 군정과 수치 여사가 이끄는 야권 인사를 만나 중재를 벌였으나 양측은 화해의 접점을 찾지 못한 채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군정은 자체적으로 마련한 '민주화를 위한 7단계 로드맵'에 따라 신헌법을 토대로 내년에 총선을 강행할 방침이지만 야권은 군정이 주도한 신헌법 재검토와 모든 정치범 석방 등의 전제조건을 수용해야 군정과 대화에 나서겠다고 버티고 있다.

sungok@yna.co.kr
                                                                                                           

버마 정치적 수감들 석방을 위하여 서명 운동에 참여해 주십시오.
http://www.fbppn.net/?page_id=5



Posted by 마웅저
버마자료 & NEWS2009/03/12 12:52
서울지방변호사회 발간 '난민의 실태와 법적 지위에 관한 세미나' 자료집.

등록일: 2009년 03월 11일 00시 05분 27초



한국정부의 난민인정비율이 지나치게 낮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한국은 1992년 12월 3일 난민지위에 관한 협약에 가입하고, 1993년 12월 10일 출입국관리법에 난민인정조항을 신설함으로써 1994년 7월부터 난민인정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2000년 국제연합난민고등판무관사무소(UNHCR)의 집행이사국이 될 때까지 단 1명의 난민도 인정하지 않았다. 이후 국제사회의 비판이 이어지자 2001년 최초로 1명을 난민 인정했다.

2008년 말 기준 법무부 통계에 따르면 난민인정신청자는 2,168명이고 이중 난민인정을 받은 사람은 101명, 인도적 지위를 부여 받은 사람은 71명이다. 난민인정 비율로 보면 4.66%에 불과하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네팔이 376명으로 가장 많고, 중국 322명, 버마 208명, 나이지리아 172명, 우간다 147명 순이다. 난민신청자가 가장 많은 네팔, 중국은 공산당이 1당 독재를 하고 있고, 버마의 경우도 장기간 군부독재를 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난민인정자의 경우 버마가 42명, 방글라데시가 19명 순이고, 난민신청자가 가장 많은 네팔과 중국국적 신청자는 단 1명도 없다. 중국국적 신청자의 경우 인도적 지위를 부여받은 사람이 10명이지만 이 중 9명은 중국민주화 관련 인사이다.

난민인정비율로 봤을 때 한국은 아직까지는 난민인정에 상당히 인색한 모습이다. 세계경제규모에서 10위권을 차지하고 있고,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가입국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어울리지 않은 수치다.

대기원 편집부
http://www.epochtimes.co.kr/news/article.html?no=1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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